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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디플랜)천지금-한방소금 신문기사 [문화일보]전남 대학농업벤처 ‘대박’ 예감
작성자 소금나무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4-06-03 09: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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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23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업 분야의 전문지식과 아이디어를 제품 생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2005년 말부터 대학 내에 농업 관련 벤처회사를 창업할 경우 1곳당 1억원씩 지원해오고 있다. 그동안 전남도의 지원을 받아 창업한 농업벤처 8곳 가운데 4곳이 생산설비를 완공하고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이오형(50) 목포대 생명공학과 교수가 창업한 ‘빈맥스코리아’의 경우 ‘비타민이 강화된 청국장’을 만드는 회사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국내산 대두에 특정 비타민이 풍부한 삼백초(B1), 클로렐라(B9), 효모(B2), 싸리버섯(B3), 둥근돌김·파래(A), 피마자잎(C), 쌀눈(B5,B6), 연어(B12, D), 머위(베타카로틴), 콩기름(E) 등을 첨가시켜 청국장을 만들고 있다. 특허 등록된 이 청국장은 생·건조·분말 등 다양한 형태로 생산되고 있으며 오는 1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청국장 발효균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지24’를 냉동건조시킨 ‘바실스타’도 국내 최초로 상품화했다. 이 교수는 “첫해인 내년 매출 목표는 2억원”이라며 “현재 임상실험 중인 비만·당뇨 환자용 청국장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성동(59) 조선대 화학과 교수가 창업한 ‘지이테크’는 맞춤형 친환경비료를 제조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1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토양을 분석해 영양성분의 과부족을 파악한 뒤 작물의 종류, 시비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비료를 만들어 인기를 얻고 있다.

전남도가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벤처기업은 한의사이자 목포대 식품공학과 박사과정을 이수 중인 정원철(48)씨가 창업한 ㈜메디플랜이다.

정씨는 한약재 ‘지황’을 가공해 천일염과 융합시킬 경우 항산화기능이 놀라울 만큼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지황소금’을 만들어 특허를 출원했다. 또 한약재 8종을 가공해 아토피, 건선, 대상포진 등에 효능이 있는 ‘옴니스킨’이란 피부개선제를 만들었다. 정씨는 “내년초까지 생산설비를 완공하는 대로 제품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며 “한약재를 활용한 신약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채정기(63) 전남대 산림자원조경학부 교수가 결성한 ‘생명수버섯 영농조합법인’은 아직은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꽃송이 버섯’의 대량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전남대 농대 대학원을 졸업한 이행철(43)씨의 ㈜늘푸른식품은 청보리 분말을 활용한 한과와 국수를 만들고 있다.

무안 = 정우천기자 goodp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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